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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과 함께한 첫 다낭 여행 ~ 다낭앤 덕분에 성공했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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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스타터
(@다낭초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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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1개월 전

이번에 형님을 모시고 다낭 여행을 계획하게 됐는데, 사실 저나 형님이나 유흥 쪽은 아예 문외한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

구글에서 며칠을 비교하고 고민하다가 피드백이 가장 빨랐던 곳으로 최종 결정하고 진행했네요.

솔직히 처음엔 풀빌라 예약금을 입금하는 게 조금 망설여지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안전하게 1박만 빌라로 잡고 나머지는 개인적으로 호텔을 예약했죠. 매니저님이 추천해주신 빌라가 따로 있었는데,

저희가 머뭇거리다 놓치는 바람에 다른 곳으로 가게 됐거든요. 그런데 막상 와서 보니 매니저님 조언이 정확했습니다.

추천하신 곳은 확실히 만족도가 높고, 비추하신 곳은 그냥 그렇더라고요. 역시 전문가 말을 듣는 게 최고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방문했던 곳들 솔직한 평 남겨봅니다.

참고로 저는 다낭앤 사이트 보고 예약했는데, 혜택이나 정보가 확실해서 큰 도움이 됐습니다.

1. 애플 스파
제 기준 외모는 평범했지만 몸매는 '상', 마인드는 '최상'이었습니다. ㅋㅋ 기분 좋게 시작하기 딱 좋은 곳이었습니다.

2. 빨간그네
여기는 초이스가 안 되고 랜덤입니다. 궁금해서 체인지를 두 번이나 해봤는데(평범->통통->슬림)
시스템 자체가 저랑은 조금 안 맞더라고요. 약간 기괴한 느낌이랄까... 그래도 파트너분이 정말 열심히 해주셔서 서비스 자체는 만족했습니다 취향 차이인 것 같아요. ㅋㅋ

3. 돈키호테
여기는 외모가 정말 독보적입니다. '상상상' 급입니다 ㅋㅋ 
형님께서도 3~4명 두고 고민하실 정도로 수질이 좋았습니다. 마인드는 평범한 수준이지만 눈이 즐거운 곳을 원하신다면 강추합니다.

4. 사쿠라 (개인적 원픽)
초이스 인원이 5명뿐이라 큰 기대 안 했는데, 여기서 라포 형성이 제대로 됐습니다. 한국말을 꽤 잘하는 파트너를 만났는데,
단순히 비즈니스적인 느낌이 아니라 스몰토킹을 계속 시도하며 친해지려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ㅋㅋ  정서적으로 좀 애인 모드하고 싶으면 ㄹㅇ 추천합니다.

5. KTV (하이라이트)
KTV 가는 날 풀빌라를 잡았는데, 시간 맞춰 방문하니 매니저님이 직접 나오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형님이 마사지에서 계속 실패하셔서 매니저님께 특별히 마인드 좋은 분 추천을 부탁드렸는데, 그분 초이스하고 나서 형님 입꼬리가 귀에 걸렸습니다 ㅋ
이제 마사지 안 가고 가라오케만 온다고 하실 정도였습니다. 하하  제 파트너도 MZ 느낌 물씬 나는 친구였는데 소통도 잘 되고 아주 즐거웠습니다.
저처럼 처음이라 불안하신 분들은 괜히 엄한 데서 고생하지 마시고 다낭앤 통해서 문의하고 진행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저는 이미 지인들한테 다 소문 내고 있습니다 ㅋ 
친절하게 케어해주신 매니저님 감사드리며, 1월 스타트 부터 기분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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