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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다들 다낭 빨간그네 하는지 직접 겪고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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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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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2년 전

이번에 다낭 가서 요즘 제일 핫하다는 빨간그네 드가고 온 1인임.

솔직히 말해서 여태 가봤던 데들이랑은 차원이 아예 다름. 진짜 존나 충격먹고 현타 올 지경이라 이따위로 글 남김. 왜 다들 다낭 오면 빨간그네 찾는지 직접 겪어보니까 뼈저리게 깨달음.

일단 지출은 좀 있음. 비코스 골랐는데 대충 오백만동 컷이라 한국 돈으로 30만 원 후반대 나옴 ㄷㄷ

근데 이게 30만 원에 2대1 서비스인데 이 정도 스케일이면 진짜 개혜자 아님?

본인 원래 술 그다지 안 즐겨서 마사지 빡센 곳 위주로 파고 있었음. 사쿠라가 뭐 원탑이니 어쩌니 해서 찾아봤는데 내 기준엔 솔직히 땡기는 게 별로 없었음. 그러다 다낭앤 실장한테 빨간그네 요즘 어떠냐고 찔러봤더니 요즘 물량 와꾸 존나 좋다고 강력 추천 박길래 고민도 안 하고 바로 예약 갈겼음.

빨간그네가 왜 ㅈㄹ 맞게 유명하냐면 미러룸 시스템 때문임 ㅋㅋ 이게 진짜 개꼴포인데, 영화에서 보던 것처럼 안에서는 밖이 훤히 보이는데 저쪽에서는 내가 안 보이는 구조임.

다낭앤 통해서 예약하고 갔더니 도착하자마자 실장님이 직접 초이스 안내해 줌.

이게 늦게 가면 괜찮은 애들 다 빠진다고 하니까 무조건 오픈런 뛰는 걸 추천함.

본인 두 명 골라야 돼서 미러룸 앞에서 초이스 보는데 아가씨들이 야시꾸리한 의상 입고 나풀거리며 지나갈 때부터 진짜 ㅈㄴ 터질 뻔함 ㅋㅋ 그렇게 초이스 끝나면 전용 룸으로 입성함.

이름이 왜 빨간그네겠음? 빨간 천 같은 걸로 매달려서 마사지 지리게 해 주는데 진짜 자극 끝판왕임 ㅅㅂ...

봉 타고 노는 거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생전 처음 느껴보는 하드코어한 자극임 ㅋ

일단 가볍게 씻겨주고 마사지 들어가는데, 인생 첫 쓰리썸이라 심장 터지는 줄 알았음. 한국에서는 사실상 상상도 못 할 상황인데 이걸 실제로 겪으려니 ㅈㄴ 긴장되면서도 대환장 신세계가 따로 없더라 ㅋㅋㅋ

초이스 본 애들 중에 한 명은 진짜 눈에 띌 정도로 존나 예뻤고, 다른 한 명은 극강의 개슬렌더였음. 누루 바디 탈 때는 이쁜 애로 받고, 두 번째로 봉춤이랑 빨간 천 서비스 들어올 때는 슬렌더로 교체해서 받았는데 보는 맛이 아주 그냥 사람 미치게 만듦 ㅆㅂ ㅋㅋㅋ

전체 풀타임은 대충 2시간 잡으면 되고, 아가씨들 한국말은 웬만한 건 다 알아들어서 소통 걱정은 개나 줘도 됨.

그냥 진짜 존나게 달렸음 ㅅㅂ 더 길게 설명할 것도 없음. 고자극에 하드코어 끝판왕이라 보는 맛까지 챙기려면 무조건 직접 몸으로 겪어봐야 앎.

장점: 미친 듯이 매운맛 고자극, 하드한 바디 케어, 2대1 쓰리썸 코스(선택 시) 대만족. 굳이 2대1 아니 혼자 들어가도 환상 맛볼 듯.

단점: 30~40만 원이라는 가격대가 좀 치긴 하는데, 어중간한 로컬 가서 호갱 잡히느니 그냥 한국인 사장 끼고 있는 안전한 업체(다낭앤) 통해서 확실하게 뽑고 오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움. 차이가 다 나니까.

끝나고 호텔 기어 들어오자마자 기 빨릴 대로 다 빨려 가지고 침대에 엎어지자마자 기절함 ㅋㅋㅋ

진짜 2대1로 겹쳐서 번갈아가며 몰아치는 건 ㅆ지리니까 꼭 한번 경험해 보는 거 추천함. 내가 늦게 갔는데도 와꾸 이 정도였으면 오픈런 뛴 애들은 얼마나 ㅆㅅㅌㅊ였을지 감도 안 온다. 그만큼 여기 수질은 믿고 가도 됨 ㅇㅇ.

너무 강렬해서 아직도 후유증 안 가심 ㅅㅂ ㅋㅋㅋ

다낭 와서 제대로 된 마사지나 화끈한 거 찾고 있으면 무조건 빨간그네 박으셈. 후회할 일은 절대 없음. 다낭앤 통해 가니까 케어서비스도 확실하니까 직접 문의해 보셈. 긴말 안 한다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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